
내가 만든 앱을 남한테 보여주면 돌아오는 말은 늘 똑같습니다. "어 이거 안되는데요?"
어디서, 뭘 누르다, 무슨 에러가 났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그래서 못 고칩니다. FEEDBOX는 사용자가 화면에서 문제가 된 곳을 클릭하고 메모만 남기면, 나머지 정보를 알아서 붙여서 보내줍니다. 그걸 그대로 클로드코드에 붙여넣으면 수정이 시작됩니다.
체험해보기 https://feedbox.nogglee.com/demo#session=Z72AGKeihOspaMRN3NoNqi8iaVfhtajh
이런 분들이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이브코더 - 지인 테스터에게 링크만 보내면 QA 체계가 10분 만에 생깁니다. 무료로 시작합니다. 사내 툴 · 자동화 - AI로 빨리 만든 툴일수록 제보 창구가 필요합니다. 비개발자 동료의 "안 돼요"가 고칠 수 있는 제보로 바뀝니다. 외주 · 클라이언트 작업 - 카톡과 엑셀로 오가던 검수 피드백이 정리된 형태로 도착합니다. 고객사는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링크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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