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를 푸나
단어 시험 점수와 실제로 말할 때의 감각은 다릅니다. 외국어를 얼마나 "빨리 꺼내 쓰는지"를 재는 객관적인 도구가 없었습니다.
무엇을 하나
- 단어를 얼마나 아는지가 아니라 두 언어 사이를 얼마나 빨리 오가는지로 능숙도를 잽니다.
- 이중언어 인지과학의 언어 전환 비용(Language Switching Cost) 실험을 5분짜리 반응속도 테스트로 옮겼습니다.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하고 결과는 자기 모국어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 측정 원리는 사이트의 과학 설명 페이지에 실험 근거와 함께 공개돼 있습니다.
영어 실력 측정을 무료로, 외국어 유창성 테스트를 반응속도로. 토스 앱에서 "바이링구아"를 검색해도 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자기 실력의 기준선이 궁금한 학습자, 아이의 외국어 감각을 객관적으로 보고 싶은 학부모. 무료이고 토스 앱 안에서도 미니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토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