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겨 2학년 수험생활중인 개발자 진혁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토스같은 영상 티저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미 이렇게 만드는 분이 계실수도 았지먼, 제가 혼자 생각해본 방법이기에 이렇게 공유합니다. 일단 제가 제 학교 세특을 위해 만든 사이트의 홍보영상부터 공유해봅니다. https://youtube.com/shorts/dW-hBsKPsnY?si=cnbRvmFuzmp0NiNi 이 영상을 그저 2시간도 안되는 시간만에 딸깍 해냈습니다. 방법은 쉬운데요, 우선 사이트를 만든 프로젝트 폴더에서 Codex의 새 에이전트를 실행합니다. 그다음 TypeScript 기반으로 타이포그래피와 모션 이펙트를 구현하고, 최종 결과물을 MP4 형식으로 렌더링하도록 요청하면 됩니다. 바로 제작에 들어가기보다는 먼저 토스 광고 스타일의 영상과 모션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조사하게 한 뒤, 각 장면의 움직임에 어떤 의미를 담을지 기획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연출이 정리되면 기존 사이트 파일을 참조하게 하고, 별도의 디렉터리에 실제 사이트 UI가 등장하는 장면을 추가해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도록 요청하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UI와 기능을 보여줄지는 GPT와 상의하면서 정하면 됩니다. 제작 중에는 영상 전체를 매번 렌더링하지 말고, 주요 구간의 일부 프레임만 이미지로 렌더링해 직접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렌더링된 프레임을 이미지 인식으로 분석하고, 타이포그래피의 위치·크기·간격과 모션의 속도·타이밍을 반복적으로 수정하도록 지시하면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Codex가 약 1시간 동안 스스로 렌더링과 피드백을 반복하며 영상을 완성합니다. 마지막으로 Suno에서 제작한 음악을 입히고, 무료 TTS로 생성한 내레이션을 장면별 타이밍에 맞춰 추가하면 됩니다.
요즘 AI로 제품만들면서 느끼는건데 월 구독제 만들려는데 무료체험기간이니, 환불정책이니 결제 실패했을때 언제까지 재시도하고 기능 이용가능기간은 또 언제까지 살려야하고 이런거 고민하다보면 오히려 서비스만드는거보다 시간 더가는거같아요 토스페이도 자동결제만 지원하고 결제 취소정책이나 구독은 직접 만들어야한다하고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결하고계신가요?
한국 무대에서 멈추지 않고, 세계 무대까지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튜브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인데 기본적인 용어 하나하나 설명하고 이해 시켜 준 조코딩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의 AI에 대한 이해와 전국민 실력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작은 서비스 만들어서 시작했는데 언젠가 함께 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조코딩 채널을 몇 년째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상 보면서 "나도 뭐라도 만들어야지" 하다가, 몇 년 지나서야 진짜로 만들게 됐고 오늘 처음 여기에 올려봤습니다. 혼자 만드는 사람이 결과물을 보여줄 데가 마땅치 않았어요. 해외 플랫폼은 첫 관문부터 영어라 부담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런 판이 한국어로 생긴 게 반갑습니다. 이 플랫폼이 오래 버텨서, 혼자 만드는 사람들이 "다 만들었는데 어디 올리지" 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무대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 제품 열심히 보고 다니겠습니다.
GitHub로 소셜로그인을 하지 않았을 경우, GitHub 미연결로 나오게됩니다. 다른 좋은 프로덕트를 발견하여도 GitHub 계정이 미연결이기 때문에 업보트를 할 수 가 없습니다 ㅠㅠ 다른 소셜 로그인으로 가입한 유저들을 위해 GitHub 연동을 프로필 수정에서 가능하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덕트를 볼 수 있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와서 활동하겠습니다 ~!
계정 핸들은 어디서 수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셜로그인으로 회원가입을 진행해서 그런지 별도로 설정한적이 없는데 자동으로 아래와 같이 설정되었습니다. user_htile5oo 어디서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프로필 설정 페이지에서는 보이지 않네요..
ProductHunt, BetaList 같은 builder들과 products 커뮤니티가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그 유명하신 조코딩님이 소매를 걷어 부치시니 감사합니다. 부디 널리 알려지고 활성화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