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비는 빠른 길을 찾습니다. 샛길로는 좋은 길을 찾습니다.
주말에 드라이브를 나가도 내비는 늘 고속도로로 보내죠. 샛길로는 출발·도착과 취향 한 문장(「바다 보면서 천천히」, 「숲길로」)을 받아서, 조금 돌아가더라도 경치 좋은 길 후보 3개를 골라 드립니다.
도착지 없이 30분·1시간·2시간 「한바퀴」도 됩니다.
예) 군산시청 → 변산해수욕장, 「바다 보면서」: 가장 빠른 길은 바다 옆 35%, 샛길로 후보는 90%(13km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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