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강아지 좋아하는 1인 개발자입니다.
저는 고양이랑 강아지를 좋아하는 평범한 1인 개발자예요. 동네 다니다 마주치는 냥이들, 산책중인 댕댕이들 사진을 폰에 잔뜩 찍어두는데, 갤러리에 묻혀서 다시 안 보게 되는 게 늘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 아이들을 그림책 속 한 장면처럼 남겨두면 어떨까" 싶어서 혼자 몇 달 붙잡고 앱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줍냥이'예요.
하는 건 단순해요. 냥이든 댕댕이든 사진을 한 장 넣으면, 수채화풍 캐리커처 카드로 바뀌면서 이름이랑 한 줄 이야기가 붙어요. 그렇게 만난 아이들이 나만의 도감에 하나씩 쌓이는 거예요.
혼자 몇 달 붙잡은 첫 출시라 부족한 점이 많을 거예요.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히 반영하겠습니다. 🐾 App Store에 '줍냥이'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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