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물건들의, 작은 미술관.
tem.은 아끼는 물건을 사진 한 장으로 액자에 담아 선반에 진열하는 앱입니다. 컬렉션도, 매일 쓰는 물건도, 살까 말까 관망 중인 것도 — 모두 나만의 미술관에 걸어두세요.
■ 사진이 곧 액자 찍은 그대로의 비율로 액자가 됩니다. 무채색 프레임 안에서 물건의 색만 살아납니다.
■ 선반에 진열 카테고리별 선반으로 컬렉션을 정리하고, 좌우로 넘겨 보는 나만의 전시.
■ 왜 샀는지, 한 줄 물건마다 사연 한 줄을 남겨요. 나중에 가장 그리워지는 건 결국 그 한 줄입니다.
■ 살까 말까, 30일 관망 바로 사지 않고 위시에 담아 관망. 참아낸 물욕은 결산에 '참은 금액'으로 남습니다.
■ 이달의 물욕, 숫자로 한 달의 입고·방출·지출·참은 금액을 카드 한 장으로. 다그치지 않고 담담하게 마주보게.
■ 조용한 원칙 · 가입 없이 바로 시작 —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 무채색 디자인, 광고 없음 · 사진·기념일 알림은 원할 때만
tem. Pro (선택) 소장 무제한 · 액자 12조합 · 사진으로 자동 채우기(AI) · 결산 카드 커스텀 월 ₩2,900 / 연 ₩24,900 · 언제든 해지
물건을 사는 마음, 아끼는 마음, 보내는 마음을 담담히 기록하세요. tem. — 내 물건들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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