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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계약은 문서를 보내고, 함께 검토하고, 의견을 주고받고, 내용을 수정한 뒤에야 비로소 서명으로 이어집니다. 혹은 서명한 이후에 내용을 재차 수정하기도 합니다. 팩터리는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계약 안에 담았습니다.
기존 전자서명은 PDF를 이용해서 마지막 서명받는 순간만을 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약의 버전과 버전별 각자의 서명이 분기되는 로직을 컨트롤하는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 매월 3건 무료크레딧 제공합니다(일반인분들은 거의 평생무료). 그리고 상대방이 '서명'을 할때에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타 서비스는 문서 '발송'시 크레딧차감되어 부담이 컸습니다.)
이미 확정된 문서를 보내 사인만 받을 수도 있고, 에디터를 이용해 함께 공동작업도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수정한 문서는 자동으로 버전이 1.1로 올라 저장되고, 문서 작성자는 이를 바탕으로 계속 작업이 가능합니다. 무엇이 언제 수정됐는지 버전별로 남아 계약이 완성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가 문서를 열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서명했는지 감사 기록으로 보존합니다. 서명이 완료되면 최종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구두계약도 계약이고 빈종이에 끄적여도 계약입니다. 따라서 계약을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는 마음에, 같은 계약이라도 간단한 버전의 약속형부터 딱딱한 비즈니스형까지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타 모든 전자서명 기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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