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보트가 모이면 주간 랭킹 → 1등은 일요일 라이브·조코레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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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Me If You Can 전 세계 어디서든, 지도 위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Help Me If You Can은 지도에 SOS 핀 하나로 도움을 요청하고, 근처에 있는 누군가가 그 핀을 보고 응답하는 위치 기반 도움 요청 서비스입니다.
이런 순간, 있으셨죠? 한적한 도로에서 차가 멈췄는데 출동 서비스는 멀고,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을 때 혼자 등산하다 길을 잃거나 발을 다쳐 움직이기 어려울 때 자전거 체인이 끊겼는데 공구가 없을 때 낯선 바닷가나 계곡에서 누군가 곤경에 빠진 걸 봤지만, 가장 가까운 도움을 어떻게 부를지 막막할 때 119·112를 불러야 하는 진짜 응급 상황도 있지만, "신고할 정도는 아닌데 근처 누군가의 손길이 절실한" 애매한 순간이 더 많습니다. Help Me If You Can은 바로 그 빈틈을 메웁니다.
Help Me If You Can이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우선 도움 요청 지도 앱입니다.
지도 위 내 위치에 도움 요청 핀을 찍으면, 주변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핀을 보고 직접 찾아와 응답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로그인 & 닉네임 설정 — Google 또는 Kakao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지도에 표시될 닉네임을 정합니다. 실명은 절대 노출되지 않습니다. 도움 요청 핀 찍기 — 현재 위치에 핀을 찍고, 상황에 맞는 카테고리를 고른 뒤, 200자 이내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적습니다. 주변에서 발견 & 응답 — 근처 사용자가 지도에서 활성 핀을 봅니다. 반경(100m~30km)과 카테고리로 걸러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요청을 찾아 도와줍니다. 해결 & 후기 — 도움을 받으면 핀을 '해결됨'으로 표시하고, 도와준 사람에게 별점과 감사 후기를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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