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딩 보던 사람이 오늘 여기에 제품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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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 채널을 몇 년째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상 보면서 "나도 뭐라도 만들어야지" 하다가, 몇 년 지나서야 진짜로 만들게 됐고 오늘 처음 여기에 올려봤습니다. 혼자 만드는 사람이 결과물을 보여줄 데가 마땅치 않았어요. 해외 플랫폼은 첫 관문부터 영어라 부담이 있었고요. 그래서 이런 판이 한국어로 생긴 게 반갑습니다. 이 플랫폼이 오래 버텨서, 혼자 만드는 사람들이 "다 만들었는데 어디 올리지" 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무대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 제품 열심히 보고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