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책으로 나만의 방을 꾸미는 독서 기록 앱입니다.
기록은 하고 싶은데 관리당하긴 싫고, 나누고 싶은데 조용히 있고 싶은 마음
꽃갈피는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기록이 공간이 됩니다.
책을 다 읽으면 내 방의 책장에 한 권 꽂히고, 방이 조금씩 채워져요. 통계 대시보드 대신, 돌아볼수록 애틋한 나만의 서재가 기록의 보상입니다.
문장을 간직합니다.
마음에 남은 문장을 직접 옮겨 적고(필사하는 기분이 나요), 그때의 감정을 태그로 붙여둡니다. 읽은 날은 독서달력에 쌓이고, 노트 전체는 워드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요. 내 기록은 내 것이니까요.
교류는 흔적으로 옵니다.
친구 서재에 놀러 가 말 없이 꽃 한 송이만 두고 오거나, 방명록에 "이 책 나도 읽었어" 한 줄을 남기는 정도의 조용한 소셜을 지향해요. 모르는 사람의 책장을 구경하는 재미는 덤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유용한가요?
지금 iOS·Android 모두 정식 출시, 전부 무료·광고 없음
웹 기록 스튜디오(타이머·기록)도 브라우저에서: kkotgalpi.com/studio
만 14세 이상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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