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에게 놀이를 마치자고 할 때마다 “5분만 더”를 반복했습니다. 어른에게 5분은 약속이지만, 시계를 아직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보이지 않는 시간입니다. 말로 재촉하는 대신 끝나는 과정을 함께 볼 수 없을까? 그 질문에서 윤슬타임을 만들었습니다.
윤슬타임은 식사·놀이·양치·잠자리의 남은 시간을 캐릭터와 색 변화로 보여주는 iPhone·iPad용 시각 타이머입니다.
이제 곧 끝난다는 흐름을 봅니다.출시 초기에 한 부모님이 **“잠자기 전에 아이와 잘 쓰고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윤슬타임은 아이에게 “이제 그만”을 통보하는 대신, 끝나는 과정을 함께 보여주는 타이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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