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에게 구현을 지시하고 멀쩡해보이고 테스트도 통과하지만 결함이 있는 코드를 짚는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1인 개발로 Loupe(https://theloupe.dev)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요즘은 누구나 AI로 코드를 만듭니다. 그런데 정말 위험한 버그는 앱을 멈추게 하는 게 아니라, 맞아 보이는데 조용히 틀린 한 줄이더라고요. 컴파일도 되고 데모도 통과하니 그대로 배포되기 쉽습니다.
Loupe는 바로 그 지점을 훈련하는 서비스입니다.
"코드를 짜는 능력"은 AI가 대신해 주는 시대에, 남는 것은 AI 결과물을 의심하고 검증하는 눈이라고 믿고 만들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개발을 시작하신 구독자분들께 재미있는 소재가 될 것 같아 소개드립니다. 가입 없이 한 문제 바로 풀어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theloupe.dev
감사합니다!
토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