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의에 참석하다 보면 회의만 하다 하루가 끝나는 날이 많았어요. 나 대신 회의를 미리 겪어 본 '나'와 참석자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만들었어요.
어떤 문제를 푸나요?
실제 회의 전에 어디서 막히고 무엇으로 결정될지 미리 봐요. 자료를 더 챙길지, 누구를 먼저 설득할지 준비를 바꿀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 회의 안내문 쓰기 — 소집 메일 쓰듯 목적·참석자·안건을 적어요. 한두 줄만 적고 AI에게 초안을 맡겨도 돼요.
- 조사(선택) — 참석자별 질문으로 웹을 검색하고, 출처가 있는 근거만 남겨요.
- AI 회의 — 관점 → 반박·보완 → 수렴·결정, 3라운드로 1~2분 안에 끝나요.
- 결과 — 결정과 결정한 사람, 관점이 달랐던 부분, 회의록(결정·근거·조건·실행 항목·남은 질문)을 한눈에 봐요.
- 공유·내보내기 — 로그인 없는 링크로 동료 의견을 받고, PDF·PPT로 받아요.
ChatGPT와 다른 점
- 참석자마다 자기 입장·권한·자료만 가지고 말하고 서로 반박해요.
- 결정은 최종 결정권자만, 거부권자는 막을 수 있어요.
- 결과 문장마다 근거 발언으로 이어져요.
누구에게 좋나요?
결정해야 할 회의를 앞둔 팀장·PM·기획자·창업자에게 좋아요. 지금은 무료 베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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