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는 답을 하고, 덱스터는 일을 합니다 — 진짜 일을 하는 AI 직원, 덱스터 (dexter)
덱스터(dexter)는 질문에 대답하는 AI가 아니라, 일을 맡아서 진행할 수 있는 AI 직원입니다.
덱스터는 클라우드 서버 기반으로 작동하는 나만의 AI 에이전트입니다.
AI는 곧잘 쓰는데 리서치·모니터링·메일 정리 같은 반복 업무는 여전히 내 손으로 하고 있는 1인 사업자와 실무자,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써보려다 세팅에서 막혀본 분들께 권합니다.
덱스터의 강점은 세 가지입니다.
- 설치가 쉽습니다 — 복잡한 서버 세팅 과정 없이, 가입 후, 몇 번의 클릭을 통해, 바로 업무에 사용 가능합니다.
- 쓰던 메신저에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 카카오톡, 슬랙, 웹 채팅 등, 일상에 익숙한 메신저 환경 그대로 덱스터에게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 알아서 일하고 스스로 개선합니다 — 온보딩에서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그때부터 개인화가 시작됩니다. 자동화 작업을 설정하면 알아서 실행 후 보고합니다. 그리고 업무가 진행될 수록 내 사업, 내 말투, 내가 시켰던 일을 기억해서 쓸수록 더 나은 결과물을 가져옵니다.
오늘부터 오픈베타를 시작하였으며, 하기 링크를 통해 신청하신 100분께 1개월 무료로 이용권을 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개월 무료이용권 신청 폼 : https://dub.sh/open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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