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Seal은 문서(PDF, DOCX, HWPX, TXT 등)와 이미지에 포함된 민감한 내용을 삭제하지 않고 봉인하고, 필요할 때 권한에 따라 해제·복원·추적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계약서, 제안서, 신분증, 스크린샷, 업무 기록처럼 그대로 노출되면 곤란한 파일을 PicSeal에서 열어 보호 대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내장 필터와 AI 보조 검사는 민감한 내용의 후보를 찾아 표시하고, 사용자는 결과를 직접 확인한 뒤 봉인 대상을 수정하거나 새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PDF에 있는 기능인 redaction(보정)은 민감한 내용을 완전히 삭제해 보관 문서로 다시 활용하기 어렵고, 단순 마스킹 방식은 원문이 추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PicSeal은 문서의 목적에 따라 보관용 봉인과 외부 배포용 봉인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문서를 배포할 때는 열람자, 열람 기간, 열람 횟수 같은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봉인을 해제하거나 보호된 내용을 열람할 때도 기록이 남기 때문에, 누가·언제·어떤 조건에서 확인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보관용 문서는 권한이 허용된 경우 봉인된 텍스트를 다시 복원해 재편집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외부 전달용 문서는 복사·검색·추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해제 시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 형태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Google Drive 연동 시 PicSeal은 사용자가 선택한 파일 또는 지정한 자동화 폴더만 처리합니다. Drive 전체를 자동 스캔하지 않으며, Google Drive 사용자 데이터를 AI 또는 ML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첫 회원 가입자에게 20Mbytes 처리량을 제공합니다. 체험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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